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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을 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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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을 말하다…

 

사 63:7 나는 주님께서 베풀어 주신 변함없는 사랑을 말하고, 주님께서 우리에게 하여 주신 일로 주님을 찬양하였습니다. 주님께서 우리 모두에게 베푸신 은혜, 그의 긍휼과 그의 풍성한 자비를 따라서 이스라엘 집에 베푸신 크신 은총을 내가 전하렵니다.

 

  1. 포로기에 있던 이스라엘 백성들은 너무나 고단한 삶을 살고 있었습니다. 언제 끝날지 모르는 고생스러운 삶 속에서 그들이 견딜수 있었던 이유가 있었습니다.

 

  1. 그들은 하나님의 사랑이 변함이 없다고 믿었습니다. 지금은 비록 이렇게 고통스럽지만 그들은 고백했습니다.

 

  1. 그리고 하나님께서 행하신 일들 중의 일부가 아닌 전부를 찬양합니다. 그들이 받은 심판까지도…그리고 이렇게 고백합니다. 하나님의 은혜, 긍휼, 자비, 베푸신 크신 은총을 전하렵니다…

 

  1. 진정한 찬양의 고백이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겪고 있는 모든 환란과 고통 중에도 소망을 가지고 하나님께서 하신일들을 기억하며 말하고 전하는 것입니다.

 

  1. 찬양할 만한 상황이 아닌 때에 드리는 찬양을 하나님께서 더욱더 기뻐하십니다. 믿음으로 찬양하십시오. 그것이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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