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의 글

찬양을 말하다…

찬양을 말하다…   사 63:7 나는 주님께서 베풀어 주신 변함없는 사랑을 말하고, 주님께서 우리에게 하여 주신 일로 주님을 찬양하였습니다. 주님께서 우리 모두에게 베푸신 은혜, 그의 긍휼과 그의 풍성한 자비를 따라서 이스라엘 집에 베푸신 크신 은총을 내가 전하렵니다.   포로기에 있던 이스라엘 백성들은 너무나 고단한 삶을 살고 있었습니다. 언제 끝날지 모르는 더 보기…

묵상의 글

흔들리지 마십시오.

흔들리지 마십시오.   (시 125:1) 주님을 의지하는 사람은 시온 산과 같아서, 흔들리는 일이 없이 영원히 서 있다.   신앙생활을 하면서 믿음이 흔들리는 이유는 흔들리는 것을 의지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주님을 의지하지 않는 사람은 흔들리는 일이 없이 영원히 서 있습니다. 그 이유는 주님은 흔들리지 않기 때문입니다.   주님의 말씀, 주님의 사랑, 더 보기…

묵상의 글

우상을 조심하십시오.

우상을 조심하십시오.   (시편 115: 8) 우상을 만드는 사람이나 우상을 의지하는 사람은 모두 우상과 같이 되고 만다.   하나님은 우상을 싫어하십니다.  가증하게 여깁니다. 그래서 이스라엘에게 우상숭배하지 말라는 계명을 주셨습니다.   사람이 만든 우상은 입이 있어서도 말하지 못하고, 눈이 있어도 볼수 없으며,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합니다.   이렇게 아무 능력이 없는 더 보기…

묵상의 글

찬양의 장소와 시간

찬양의 장소와 시간   (시 113:1~3) 1 할렐루야. 주님의 종들아, 찬양하여라. 주님의 이름을 찬양하여라. 2 지금부터 영원까지, 주님의 이름이 찬양을 받을 것이다. 3 해 뜨는 데서부터 해 지는 데까지, 주님의 이름이 찬양을 받을 것이다.   하나님을 찬양하라는 명령은 시편에 반복되는 말씀입니다.   이렇게 자주 반복되는 이유는 뭘까요? 그것은 인간이 자신의 더 보기…

묵상의 글

소집명령

20180424(화) 오늘의 말씀   소집명령   (시 110:3) 임금님께서 거룩한 산에서 군대를 이끌고 전쟁터로 나가시는 날에, 임금님의 백성이 즐거이 헌신하고, 아침 동이 틀 때에 새벽 이슬이 맺히듯이, 젊은이들이 임금님께로 모여들 것입니다.   지금은 전시입니다. 우리는 지금 마귀와의 전쟁을 치르고 있습니다.   우리의 대장은 예수그리스도이십니다. 그분께서 소집 명령을 내리셨습니다.   전쟁터로 더 보기…

묵상의 글

그의 얼굴

20180420(토) 오늘의 말씀   그의 얼굴을 찾아 예배하라!   (시 105:4) 주님을 찾고, 그의 능력을 힘써 사모하고, 언제나 그의 얼굴을 찾아 예배하여라. (시 105:5) 주님께서 이루신 놀라운 일을 기억하여라. 그 이적을 기억하고, 내리신 판단을 생각하여라.   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하나님은 어떤 존재일까요?   가끔 서랍속을 열어볼때 만나는 낡은 사진처럼 더 보기…

묵상의 글

영적기억력

20180419(목) 오늘의 말씀   영적 기억력   (시 103:1) 내 영혼아, 주님을 찬송하여라. 마음을 다하여 그 거룩하신 이름을 찬송하여라. (시 103:2) 내 영혼아, 주님을 찬송하여라. 주님이 베푸신 모든 은혜를 잊지 말아라.   신앙은 영적 기억력입니다.   우리에게 베풀어 주신 은혜를 잊는 순간 우리의 입술에서 감사와 찬양이 사라집니다.   세상에서 살아가면서 더 보기…

묵상의 글

영적 생명력

영적 생명력   (시 92:12-13, 새번역) [12] 의인은 종려나무처럼 우거지고, 레바논의 백향목처럼 높이 치솟을 것이다. [13] 주님의 집에 뿌리를 내렸으니, 우리 하나님의 뜰에서 크게 번성할 것이다.   나무는 겉으로 보이는 크기 만큼 땅 밑으로 뿌리를 내리고 있습니다. 뿌리가 깊이 내리지 못하면 나무는 성장할수 없습니다.   성경은 우리의 인생을 나무에 비유합니다. 더 보기…

묵상의 글

몇 살이세요?

20180411(수) 아침말씀   몇 살이세요?   (시 90:10) 우리의 연수가 칠십이요 강건하면 팔십이라도, 그 연수의 자랑은 수고와 슬픔뿐이요, 빠르게 지나가니, 마치 날아가는 것 같습니다. (시 90:12) 우리에게 우리의 날을 세는 법을 가르쳐 주셔서 지혜의 마음을 얻게 해주십시오.   세월이 가는 속도가 정말 빠릅니다. 나이가 들수록 점점 빠르게만 느껴집니다.   빠른 더 보기…

묵상의 글

근원

20180410(화) 아침말씀   (시 87:5-7, 새번역) [5] 시온을 두고 말하기를, “가장 높으신 분께서 친히 시온을 세우실 것이니, 이 사람 저 사람이 거기에서 났다”고 할 것이다. [6] 주님께서 민족들을 등록하실 때에, 그 수를 세시며 “이 사람이 거기에서 났다”고 기록하실 것이다. (셀라) [7] 노래하는 이들과 춤을 추는 이들도 말한다. “나의 모든 근원이 더 보기…